ITALL
Planning phase completed / Project paused잇올 기업 홈페이지 리뉴얼.
교육 브랜드와 AI 학습 기술을 연결하는 기업 브랜드 플랫폼 기획
Period2025.04 — 2025.07
RoleCorporate Website Planning
ITALL
Work materialOverview
오래된 기업 홈페이지를 교육 브랜드 소개를 넘어 AI 기반 학습 기술과 사업 역량까지 전달할 수 있는 브랜드 플랫폼으로 재정의하기 위해 리서치부터 IA와 브랜딩 방향까지 설계한 작업입니다.
- Role
- Corporate Website Planning
- Period
- 2025.04 — 2025.07
- Company
- ITALL
- Industry
- Education · EdTech
- Platform
- Website
- Scope
- User Research · Benchmark Analysis · Requirements · Information Architecture · UX Direction · Brand Direction
Context / Problem
Context
기존 기업 홈페이지는 브랜드 소개와 사업 정보가 오래된 구조로 제공되고 있어, 현재의 교육 사업과 AI 기반 학습 기술 역량을 함께 설명할 수 있는 재정의가 필요했습니다.
구현에 앞서 사용자와 이해관계자의 정보 요구를 확인하고 경쟁사·유사 서비스 벤치마킹을 바탕으로 방향을 정리했습니다.
Problem
소비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브랜드 정보와 기업·파트너가 확인해야 할 사업·기술 정보를 하나의 홈페이지 안에서 구분하면서도, 기업 브랜드와 개별 서비스 브랜드의 관계를 일관되게 보여줘야 했습니다.
Constraints
- 구현 이전 기획 단계에서 프로젝트가 중단되어, 조사와 구조·방향 설계까지를 작업 범위로 명확히 구분했습니다.
My Role
- 01
사용자 및 이해관계자 정보 요구 리서치
- 02
경쟁사와 유사 기업 홈페이지 벤치마킹
- 03
B2C·B2B 요구사항과 정보 구조 정의
- 04
기업 브랜드와 서비스 브랜드 생태계 구조화
- 05
UX 및 브랜딩 방향 제안
- 06
이해관계자 커뮤니케이션과 의사결정 문서화
Approach
- 01
Research
- 02
Audience Definition
- 03
B2C / B2B Structure
- 04
Brand Ecosystem
- 05
UX Direction
Key Decisions
B2C와 B2B 정보 목적 분리
B2C 사용자와 B2B 이해관계자의 정보 목적을 분리해 IA를 구성했습니다.
브랜드 생태계 기준 수립
기업 브랜드 아래 서비스와 기술 역량이 연결되는 브랜드 생태계를 기준으로 콘텐츠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구현 전 합의 기준 문서화
구현 전 단계에서 합의 가능한 UX·브랜딩 방향과 요구사항을 문서화했습니다.
What Changed
- B2C와 B2B 정보 요구를 구분한 IA 방향을 수립했습니다.
- 기업 브랜드와 서비스 브랜드의 관계를 설명하는 브랜드 생태계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 AI 기반 학습 기술과 사업 역량을 전달하기 위한 UX·브랜딩 방향을 제안했습니다.
Selected Deliverables
실제 프로젝트 산출물 중 공개 가능한 일부입니다. 내부 정보와 민감한 내용은 문서 구조가 보이는 범위에서 비식별 처리했습니다.
Reference Analysis
교육·기업 브랜드의 경쟁사와 유사 서비스 사례를 비교해 콘텐츠 전략, 사용자 경험과 브랜드 표현 방향의 근거를 정리했습니다.

Main Storyboard
메인 페이지를 핵심 메시지, 사업·채용·CSR 콘텐츠와 페이지 이동 구조로 나눠 기업 브랜드의 탐색 흐름을 정의했습니다.

Audience & Requirements
B2C 사용자와 B2B 이해관계자의 정보 목적을 분리해 요구사항과 우선순위를 합의 가능한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Information Architecture
기업 브랜드 아래 교육 서비스와 AI 학습 기술, 사업 역량이 연결되도록 콘텐츠 계층과 메뉴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UX / Brand Direction
구현 이전 단계에서 화면 경험과 브랜드 표현 원칙을 문서화해 디자인 착수와 이해관계자 의사결정의 기준으로 사용했습니다.